미로Carnival-of-Harlequin   






" 내방에 살고있는 친구들 "


미로   






"어딜갈까?"


미로   




컬러감 한번 좋군.


미로   






미로 그림중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내가 고등학교때부터 이런스타일좋아해서
대학가서도 그린곤 했었는데.
물론, 취미였지만...


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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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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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   






내가좋아하는 미로.


Marc Chagall   





달빛이라내?
문라잍.
너무 아름다워.
천사도 소리내지 못해.

둘의 포옹이 너무 사랑하고있다고
너무 따스하다고.
달빛아래에서 입맞춤.
온세상이 내꺼.


Marc Chagall   




Marc Chagall
날라가자.
내가 유니콘을 좋아하긴하지만.
그래도 이 그림 참 편안해지고...
날아가고싶은 어린날의 꿈이 생각나.


Marc Chagall   






더 브리드!
그녀에게 고백합니다..
나........


Marc Chagall   






내가 좋아하는 베스트중 한개!
꼬꼬닥 타고있는거바.
초현실주의!


Marc Chagall   






여자와 꽃이래...


Marc Chagall 1941   






우훗. 머리바바.Marc Chagall


Marc Chagall   




Marc Chagall 아저씨의 얼굴.


Marc Chagall   






사랑해 사랑해..


Marc Chagall   






1917년대.
그는 얼마나 신났으면 저렇게 높이도...


Marc Chagall   






천사들의 수다.


Marc Chagall   






1500년대 그린그림.


음악을 켜다 Marc Chagall   






Marc Chagall
음악소리가 들리는데?


손가락   






고등학교1학년 이그림보고 엄청 놀랬는데.
어쩜 이래.... 이때 한참 시점변화시기여서
각을지게 그리고 입체파처럼... 그때 영향을
받은거라고 하더군.
무튼간 이 그림 지금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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