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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3 _ 송사과

안녕하세요^.^
여긴 대구랍니다!
블로그는 예전부터 봐왔는데
공식사이트는 처음들어왔어요
그런데 만드신 작품들 브로치나 반지나 인형이나ㅠㅠ
그런것들이 진짜너무 갖고싶은데
온라인으로 판매하시지는 않나요?
서울까지 갈 여유가 안되옵니다ㅠㅠㅠㅠㅠ
reply by kimasavor
반갑습니다. :-) 좋은 마음으로 이렇게 글 도 써주시고 작품도 좋게 봐주셔서요. ^_^

아직  _ 온라인으로는 실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권유와 부탁도 받고 있어 ... 저도 하루
빨리 웹에서 만나보실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만.

조금 많이 .. 늦어지고 있네요.
꼭. 그 언제인가 .( 느리지만 ) 대구에서 받아 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no 62 _

안녕하세요:-)
오늘 쌈지길에서 물고기뱃지샀던 학생이예요!!
기억 하시려나 모르겠어요-

상상마당에서 작품 보고 명함을 꼭 얻고 싶었는데
유리상자안에 담겨있어 가져올 수가 없었어요
오늘 쌈지길에서 가게를 보고 얼마나 기뻤는지!
명함도 바로 챙겼고, 뱃지 구입후에
집에와서 컴퓨터키자마자 바로 들어왔답니다
작가님도 너무 예쁘시고
가게랑 작품들이 어찌나 예쁘던지ㅠㅠㅠㅠ
감탄사밖에 안나오더라구요 으아아

저는 기억에 안나지만 같이 갔던 친구가
너무 들떠있어서 정신없었다고 뒤늦게 말해주었어요
너무 소란 피워서 죄송해요-

다음에 가면 시크한 물방울 키링 꼭 사고싶어요ㅠㅠ
reply by kimasavor
기억나요.. 상상마당에서 명함 가지고 싶었다고 하셨던분!!! 잘들어 가셨나요?
날도 추운데.... 물방울보러 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담엔 따뜻한 다방커피 내드리고 싶네요. :)
매우 감사해요~~ :)


그리고 욥님이야말로 너무 귀여웠어요~~
^^ /





no 61 _ zeun m

키마짱.
이곳에서의 당신은 내가 알던 당신보다 훨씬 더 빛나는군요. 반짝반짝 빛나는 당신덕분에 오늘도 힘을 냅니다.

소중한 사람들을 쭉 적어내려갈때.. 당신머릿속에 지은씨. 내 이름이 있어줘서 너무 고마워요.
이사는. 어떻게 잘되가요?
reply by kimasavor
료코양 - 오랜만에 인사해요.
여기서 말입니다. ^^ 여긴 키마세이버 디자이너
의 공간이라서 말입니다. 조금은 다릅니다.
자아의 세분화 시대라고 전 생각 합니다.
다음 주제는 자아 입니다.
제 인생의 목표가 될것 같군뇨.

심히 - 당신도 내 자아와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신은 달려드는 축에 낍니다.
수비수는 아닌것 같습니다.

전, 수비하는 스타일이지만 공격수인 당신이기에
나와 잘 맞는 다고 생각 합니다.
그래서.. 좋아합니다. :)
( 잘자요 료코양 )


no 60 _ mbillust m

<일러스트 전문 웹진> 2009년도 포트폴리오 연감 안내입니다.

안녕하세요? 일러스트레이터 포털 커뮤니티 사이트 엠비일러스트(mbillust.co.kr)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사이트에서는 매년 일러스트레이션 작가들의 포트폴리오를 모은 연감을 발행하고 있는데, 2009년도 연감에 참여하실 작가분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제작하는 연감은 발행 뒤 약 1000여곳의 국내 출판사 및 기획사에 무료로 배포됩니다.

작가분들의 입장에서는 손쉽게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업계에 알리는 기회가 되고, 출판사나 기획사의 입장에서는 원하는 스타일의 작가와 컨택할 수 있는 통로가 됩니다.

더 궁금하신 점은 저희 사이트를 방문해주시거나 메일(mbillust@paran.com), 혹은 전화(02-6081-4970)를 이용해주세요. 마지막으로 게시판에 광고성 글 죄송합니다.

불편하시면 삭제 부탁드립니다 :)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reply by kimasavor
:)

좋은 하루 되세요 !

no 59 _ tear m

안녕 ?
reply by kimasavor
hello !

no 58 _ 구나현 h m

와우우우우~!
볼거리가 많네요~자주놀러와야겠어요!
저 기억하시죠!? 크크 먼저찾아뵈었어야했는데~
후후 이렇게 또 찾아와 주시고!!반가와요!
전에도 봤지만 작업물들 다 개성있고 좋네요!
왠지 또 어디선가 마주칠것만같은 느낌이..팍팍

reply by kimasavor
정말 신기했어요. 일본에서 만나고 한국에서 또
그렇게 우연히 만나다니 - 너무 방가웠어요.
그리고 일본에서의 전시 아주 잘되길 바래요.
감강쟁이들이니까  - 분명히 멋진 아티스트가 될꺼라
믿어요 ! 지금도 충분히 멋지지만. ㅇㅂㅇ !
저도 언젠가 우리가 또 우연히 보게 될것같은 예감.
ㅎㅎㅎ 저도 열심히 해야겠내요. !
간바레마쇼!


no 57 _ 제이 m

벌써 2일이 지났네요.
카페에 올려진 코샷 잘봤습니다 ㅎ
컨텐츠가 많아 다음에 또 구경와야겠네요
그럼 즐거운 작업하세요~
reply by kimasavor
앗 ! 제이님.. 너무 방가워요.
:-) 벌써 2월이 시작되었어요.
멋진 2월 되시고 또 만나요 .

ㅇㅂㅇ /

no 56 _ 련지 h m

안녕하세요^^
오늘 까페에서 전시회에서 뵈었던 하현지라고
합니다....기억나실런지^^;ㅋㅋ
홈페이지 너무 멋지네요~~ 자주 놀러올게요^^
감기 조심하시구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reply by kimasavor
네, 기억해요. 뉴요커그림같았던. 맞죠?
멋진 신문지타이포 사이로 컬러감과 라인이
살아있던 그림이였죠. !
어제 너무 방가웠어요. 더 많이 대화 하고 같이
하고 싶었는데.. 아쉬워요..
그래도 어제 너무 방가웠고, 저도 님 홈피
놀러 갈께요.

좋은 내일과 오늘 되시길 0ㅂ0 !


no 55 _ 안택헌

와우
안녕하세요 선배님.
믿기 어렵겠지만 전 선배님의 후배입니다.
02학번 안택헌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고요.
싸이월드 클럽- BETWEENTHEBARS에서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주소를 보고 들어왔는데
선배님 홈피네요

딱 보고 디자이너란 단어가 생각나더군요,

종종 들리겠습니다.
그럼..
안녕히계세요!!!
reply by kimasavor


02학번 안택헌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후배님.
방가워요 :) 나도 이름은 들어 본 기억이..스물스물
올라오는중.
어떻게 우연히 이렇게 웹에서 만나는것 - 역시
기분좋은 일.
그리고 예쁘고 좋은 말로 첫 인사 건네줘서 땡큐.


어찌 지내는지 - 궁금증이 증가.
??? 미스터 안! 종종 보자구요!





no 54 _ 스루끼 h m

아 8ㅕ
와우~ 강렬한 모티브~
좌중을 압도하는 강렬한 포스~
멋져요 선배 ^^
reply by kimasavor
스루끼 아 리 가 또.
너의 홈페이지도 놀러가야겠다.
쿄모 간바레요!

no 53 _ 현봉

ㅋㅋ 선배 정말 간만이네용^^;
선배는 항상 저에게 자극제가 되시네용 후후후
지금 조금 고민...? 이있거든용 ㅋㅋ
지금 회사 다니고 있는데 디자인..? 프로그래머..?
두가지 사이에서 갈피를 못잡겠어요 ㅠ.ㅠ; 예전부터 생각해온거지만... 전 디자인적 재능은 없는듯해서요... 하지만 지금까지 해온게 너무 아까워서 쉽게 포기도 못하겠고용... 그러던 참에 선배 싸이스토킹^^;좀하고 있자니... 돌아본 제 세월이 선배만큼 미쳐보지 못했던거같았어요 ㅠ.ㅠ;;; 그래서 좀미쳐보고... 그때 다시 고민해보려고요 ㅋㅋㅋ 건강하시고용 선배가 저희학교 선배라는게 정말 전 항상 자랑스러워요 ㅋㅋ
reply by kimasavor
현봉이 안녕? 그런 일이 있었구나.... 그래도 끝까지 포기 하지 않는 너의 자세가 참 좋다. :-)
나도 너의 말처럼 후배에게 자랑스러워 지려면 더 노력해야 겠구나 싶어. 지금은 시작도 못한거라서 맘이 많이 심란했거든, 이제 좀 있으면 차근히 차근히 선물을 풀러보듯 리본을 풀러본다. 현봉아! 나중에 나중에 우리가 나이가 더 먹으면, 그땐 더 많은 변화가 있겠지?  앞으로 너의 5년후의 모습을 기대해 본다.

힘내자!


no 52 _ jeany

아웅~~~~
이게 올마만이야~ㅋ
아영아~!!
요즘 많이 바쁜가봐~
그래도 친구 얼굴 함 봐야 하지 않겠어~~~
시집가기 전에 말야~ㅋㅋㅋ
현진이 시집 갈 날짜가 이제 한 달도 안 남은거 있지...
으으~~~~아직 실감은 안 나지만 서도~
연락 좀 줘~~~아찌??
reply by kimasavor
나한테는 결혼한다는 문자도 없으시더군뇨. ^^
어찌된거야. 결혼식장위치와 모든걸 풀어놔!
이렇게 일찍 갈진 몰랐어. 내년 가을에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일찍가네... 29살이면 요즘시대엔 빠른거 아닌가? ㅋㅋㅋㅋㅋㅋ 나를 합리화 시키는중.
무튼간 - 결혼한다니 일단 축하하고 정식으로 내게 전화를 주시게나. 않그럼 않갈꺼야.

사실 못갈 수도 있어.
미안해 친구.  그니까 그 전에
함 통화하거나 만나자.

서울 올라와!
다같이 서울에서 보까봐.
홍대나, 압구정동? 어디서 모일까?
개인적으로 인사동이나 삼청동을 추천해.

^-^

no 51 _ 김난희 h

이아픈건 좀 어때? 그래도 시원하게 뽑고 나니..한결나아졌어? 통통하게 부었겠다..많이 바쁘고 바쁘겠지? 아프지만 마라...아영짱 많이 보고싶다.. 더 높게 ..우리 아영이는 할 수 있어.. 높이 올라가서 멋진 view를 보자.높이 올라서서, 올라가면서 느꼈던 수많은것들에 대해 같이 얘기하자. 살아움직이자:-)
reply by kimasavor
그래 나니야 우리 창공을 나르는 무지개소녀들이 되자구.! 언제나 말했지 삶을 보지못하는자와, 삶을 나란히 두고 가는자와 삶을 마주보는 자가 있다고.
넌 여전히 삶을 옆에두고 달리고있어서 더욱 세계를 돌게 될꺼야. 더 높게 보단 더 멀리겠지.
끈임없이 넌 더욱 멀리멀리.. 더 큰 공간에서 더 멋지게 날아 오르겠지? 나도 더 높게 혹은 더 깊게 날께.

삶을 마주보게 되면서 흘린 눈물의 반성은.
정말이지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어. 지금은
윗니 아랫니 사랑니 덕분에 잠시 내 몸에대해
관찰하고 있지만. ㅎㅎㅎㅎ

11월 눈이 지나가고
민들레 홀씨가 흩날리는 그런 계절이 오면
우린 또 어떤 미래를 떠들고 있을까?

미래를 미리 수다떠는것.
살면서 우리가 정의내리는 또 다른  삶들.
오늘도 내일도 우리 살아 움직이자!


잘자 친구여!



no 50 _ 오연아

키마선배~잘지내셨는지용?ㅋ
맨날 발도장만 찍고 글을 못남기고 갔어요~흐흣.
선배껀 봐도봐도 배울게 너무 많다는..
힘들고 약해질때 선배꺼 보면서 다시한번 마음을 가다듬고 가요~포폴다시 준비중이라..머리가 복잡ㅠ
항상 몸챙기시구~담에 볼수있음 봐용~휘리릭
reply by kimasavor
hi ~@예쁜 연아 놀러왔었구나.
잘지내고 있는 거지? 내 홈피가 연아에게
도움이 된다면냐 나야 기분 더 좋지 :)
08년엔 꼬옥 볼 수 있는 계기가 있었음 좋겠내.
잘 지내길 !  
(포폴준비도 잘 되서 좋은곳으로 !!! )

no 49 _ 김난희 h

멍해지는 하루였어요..
reply by kimasavor
누가 당신을 멍하게 만들었나요?

no 48 _ 붕어 m

아훙 ㅜ.ㅜ
정말 언제가나 몰랏..진짜 날잡아야되는뎅...-ㅠ-
브로치가 너무이쁜게 마니 보이넹 ㅋㅋ
오늘은 방정리했엄 ㅋ.ㅋ
책상 옮겨서 짐이 엉망이었거등. ㅎㅎ
잘자 온니~>,.<ㅋ
reply by kimasavor
ㅋㅋ 시간 잘 내어서 만나자구!
어찌 - 방정리 깔꼼히 했지?
기대하겠어~ 너의 러블리한 데스크!
일단, 정리 싸악하고 커튼잘 달자구.

^^

브로치 만들어주께  머리끈도. :)

no 47 _ 준식 m

홈피 멋지다~!!~
reply by kimasavor
준식이 히로스에료코를 좋아하는구나?
오랜만이야 :) 잘지내?

no 46 _ nani h m

아영아 멋지다!
^^

홈피 너무너무 예쁘다!힝 ......♥
reply by kimasavor
이미지를 나카시마미카를 선택하셨군뇨?

ㅎㅎㅎㅎ
나니는 나나니까. ^^
빨간 나나.
오늘도 화이팅!
힘내자 열정의 덩어리들!



no 45 _ yum m

이 식히 많이 아프니??

발딱 일어나야짐. 쥘쥘-
reply by kimasavor
지금은 회복기야.
정신없이 먹은후 약을 먹지.그리곤 잠을 자는데
정말로 내뜻대로 자는게 아냐. 어찌. 제이기획
다니는거야? 아아- 가서 보고싶은데 이번달은
나 조용히 쉬어야할듯해. 몸이 내몸이 아니거든.
담달에 수술하게되면 문병올꺼샴?( ㅋㅋ 농담이야.)
아 - 나 기도좀 해줘.
여름이 빨리오라고. 이렇게 말하면
언니가 싫어하겠지만.(언닌 여름싫어하자나)
난 정말. 따뜻한게 좋아. 나 춥고 으스스한거 정말
싫다....하루빨리 태양이 날 쫘악... 내리쬐었음
좋겠어. 당장이라도 뜨거운 나라로 떠나고싶어.

어찌 - 언니의 근황좀 털어놔봐. 궁금해.
여기 비밀 글 쓰기 되니까. 잠궈서 읽게해두 되고.
^^ / 오늘도 좋은 꿈 꾸길바래 :)

no 44 _ 두접시왕자 m

새해복많이받으삼~~
홈피 역쉬 멋지네~
reply by kimasavor
혹 건더기인거야?

ㅎㅎㅎㅎㅎㅎㅎ

no 43 _ 피스케 m

역시..역시 언니라는 말밖에 나오질 않아요

대문보고 잠시동안 머~엉해 있었다는..

.... 제가 그 동안 본 홈페이지 중

제일 아름다워요!!

흥분흥분!
reply by kimasavor
우리피스케!  내동생쭈우~@
어찌 - 새해 복 많이 받고있어?
새해복 많이받고, 엄니께도 행운과건강을
기원한다고 전해주기 :-)
이 언니가 아직 홈페이지 완성은 아니지만 많이
변하진않을듯해. 맘에들어? ㅋㅋㅋ 내맘대로홈피여서
맘변하면 또 몽땅 뒤집어 놓을 심상이라오.
>..<

쭈! 1월도 힘내자!
08년도 대박내자구!
화이팅!


no 42 _ yum m

쥘쥘쥘쥘쥘쥘주리쥘쥘쥘

한바닥 썼는데...비밀번호를

않썼다구 다 날려주시네 ㅠ  
reply by kimasavor
정말?? 뒤로돌려도???

>..< 넘하시내.. 이눔의 명로기 떄끼.

언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한바닥 쓴거 읽었다 칠께.
대신 다시써줘.

ㅋㅋㅋㅋㅋㅋㅋ
꼬옥~~~~@


나. 지금 최고아프다. ?
엄마가 놀래서 놀래서.. 힘드실정도로.
나......최고로 아퍼.
히히히

언냔 아프지말고 화이팅하시요.
내년에 봅시다!

no 41 _ 붕어 m

나도 SK라서 충전이 되서 음악을사싸 ㅋㅋ나중에 또모이면 한곡 선물 할게욤 ㅎㅎ
나도 얼렁 서울가고싶엉~ ㅎㅎ
그땐 정말 재밌게 놀아보자그>,.<ㅋ
reply by kimasavor

그래. 우리 이쁜 음악틀어노코.
커피랑, 치즈케잌먹으면서.
그림많이 그리자!

일요일이면, 만화책 18권빌려서 밤새 보자.
영화도 한편보고.

얼렁와~@
웰컴~

no 40 _ 붕어 m

꺅~브로찌 넘무 기여워 ㅠ.ㅠ
나한테 너어무 잘어울릴것같애 쿄쿄쿅
비싸보이넨...덜덜....
홈페이지 디자인이 조금씩 바꼈어~
자주관리하는센스당 으힛~♥
언니 아프다며 ㅠㅠ
나도 엄마랑 갈까했는데..
시간이 너무 늦었더라공 ㅠ
초롱언니만 먼저 서울갔엄ㅋ.ㅋ
푸름언니동.. 이제방학인덴..ㅋ
시간이랑 돈되는대로 갈께언니이이~!!
푹셔어~
reply by kimasavor
브로치. 줄께. 침해둬..ㅎㅎㅎㅎ
와서 얼렁 고르게.
어서 와~@
아프지말그. 밥두 많이먹고.
새해복많이 받어.
콜록콜록. 언니 넘 아프다.

ㅠ..ㅠ

no 39 _ the z m

아이디가 zeunis이였던거 같은데 비번이 도통 생각안나요 ㅋㅋㅋㅋㅋ
피자는 맛나게 얌냠 먹었구요, 쓰다보니 또 먹고싶어졌어요. 아영씨도 힘찬하루~~~
reply by kimasavor
오케이 알았어욤. 이걸로찾아서 비번보내줄께요.
^^/ 피자를 좋아하진않지만 치즈는 좋아해서.
음... 날씨구리구리할때 치즈녹여먹어주면 그만!
ㅎㅎㅎㅎ

내일 눈이 엄청온데요. 추운날씨. 주말되겠어요.
감기조심해요. :) 즐거운 오늘되길~@
씨유~@

no 38 _ the z m

아영씨 나에요 생일운명자.
도통 내 비번이 생각나지 않아요
아이디까지 잊어버린걸까
휴...ㅠ_ㅠ
새로 가입은 안되요???
reply by kimasavor
아. 우리 료코양!! 료코씨 혹시 케리? 그 아이디 아닌가요? 회원검색해보니. 그거같기도 하고.
일단 아이디라도 알아야 강퇴시킨후 다시 가입할 수 있는뎀. 어쩌죠? 아니면 남자친구분꺼라도 도용을권하는....ㅡ..ㅡ;; 호호홋. 무튼간. 료코씨~
오늘도 좋은하루!

피자는 다 먹었어요? 쿠폰이용한다더니요.


no 37 _ 메멘토 m

아영님 방가..^^
홈피가 홈피가..끝내줘여..
나두 이런 홈피 하나 가꾸이씀 조켓어여..
미니홈피보다가 오래간만에 놀러와씀..
도장찍지 마여..그러다 날개 없어짐..-_-;;
reply by kimasavor
흐음.. 이미지선택하신거봐
섹시가이 선택하셨내?
이불에 찍힌거보다 엄마의 반응이
대박이었어요.


"엄마.. 놀라지마. 나.. 00했어. "
.. 그러자 엄마는....

" 엄머~~ 이쁘네에... ! "
ㅡ..ㅡ;; 머- 갠찬어?
응. 이쁘다아.

헐. 우리엄마 신세대. 저보다 한수
위신듯해요. 일단은 엄만 패스. 아빠만
남았다는거 ...>..<

참.. 방가워욧 !  날개사수.

no 36 _ yum m

아영!!!  ㅎㅎㅎㅎ
메리크리스마스 한거지??
이거 로그인 않해도 쓸수 있는건가?
전에 눔물나게복오파서 방명록
그렁그렁 쓸라고 했는데
로그인하라고 해서 급귀차니즘에 ㅎㅎ

암튼 역시 홈페이지 먹져먹지다규 ^^
reply by kimasavor
아흥~@ 윰언뉘.
오램만이얌.
클스마스는
친구랑 가족과 함께 보냈옹.
내년엔 꼭 멋진 직원들과
보내고싶네. ㅋㅋㅋㅋㅋㅋ
언니도 나도 새로운 도약의 시대.
이대통령으로 바뀐 이시점. 나도 새롭게
도약!!! 언냐. 화이팅하자규~@
동아에서바아~

no 35 _ 2king[이왕] m

아영선배님!!ㅋ쪽지잘받았어여^^
선배님도 메리메리하는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ㅎㅎ 아직 취직 준비만
하고있는데 내년초부터 열씨미 하려구여
아직은 취직에 대한 열의가 없는지
느긎해서 탈이네여^^; 동기들 만나고
나니까 열씨미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2007년 한해 마무리 잘 하시구요
좋은소식으로 선배님한테 연락 드릴께요^^
reply by kimasavor
으아... 정우성사진을 골르다니.
센스가 이이시.! 이이시!

좋은 결과 좋은과정!
전해주길. 해피뉴이얼!

no 34 _ 박진영

아영씨...
역시라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홈페이지 수시로 들어와서 구경했는데..
이전 스타일도 완전 좋았는데..
이번 스타일은 또 더 좋아요....
완전 내 스탈이야~~~~


감각적인 도움 많이 받고 있네요..
고마워요,,
자주 올게요
reply by kimasavor
아 . 진영씨~@

정말 방가워요 :) 전에꺼도 좋아해주셨구나 ~
헤헷.......기분좋아지내요 !
좋은말도 너무 감사드리고요.
자주 놀러와서 우리 대화두 하고.
ㅋㅋ 시간되면 전시회도 같이 다니고...
그런 모임하나 만들고싶어요.
책이나 전시같은거 같이 구경다니는.....
잘지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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