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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푼다.   




자주가는 민박집에 짐을 풀어 놓고.
나는 밖으로 나가 콘비니에 간다.
여러가지 음료수와 먹을 것을 사들고
골목골목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는다.

지하철을 타고 아무마을에 내려 사진을
찍으며 그날 하루를 정리한다.
무거운 마음을 그 곳에 내려 놓고
다시 절철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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