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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진도? - 2008년.   08-10-16 


진도개 처럼 생긴 이누 2마리.
정확한 종은 모르겠으나. 참으로 깔끔하고
귀여웠다. 막 목욕시킨듯 달콤한 풍선껌 향기도
났었다. 꼬맹이랑 쫄랑쫄랑 노는데 참 귀엽기도
하고 사람도 잘 따르고해서 찰칵!


이누   08-10-16 


2마리의 개
정겨운 노부부
귀여운 꼬마 손녀와 자전거.

그곳은 그렇게 여유가 가득했다.
내 삶의 모토. 여유와 공간. 그리고 가득찬 반전.


느껴진다
내가 그곳에 서있음에도
그들 자체를 모르더라도.
행복하군뇨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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