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27.2008    




새벽녘 나는 생각에 잠긴다.
누군가는 깨어있고, 누군가는 잠들어 있다
나는 누군가인가.
 November.17.2007    









-
젠장. 정말이지 겨울이 싫어.
난, 추워.....
-


 November.17.2007    





-
슾한 공기가 느껴졌다.
시큰한 새벽향에 나무에서 온통
"나는 신선하다 . 나는 관대하다 "라고
말하며 공기를 내품어준다.
아아.. 늪에 빠지는 이기분..
스르르 하반신전부 빠져 이젠 어깨를 지나 내 귀를 덮는구나.
-



  Login   [1][2] 3 [4][5][6]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lu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