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17.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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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속을 산책하다.
나는 신선이다.
구름위를 걷지.
사실 난 손오공이었지.
그런데 삼장법사가 내 직위를
부러워하더군.
줘버렸어.
그 뒤로 난 구름속을 산책하며 산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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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vember.17.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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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가 있었내.
한 사내가 있었내.
그는, 강직했으나 맨날 울었내.
그는 고자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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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bruary.21.2007    






예전엔 웃는것이 내 트레이드 마크였는데
이젠, 골라서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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