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21.2007    





노래 부르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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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bruary.21.2007    




아.. 나도 4년전엔 미대생이였는데.
어느새 경력이 붙은 미직인(미술직장인)이
되었구나.
미대생이고파라..
돌려다오 내 20살.
 February.21.2007    





하얀 속살 드리워, 나는 한입 베물었다.
너훌너훌 후루룩 말려 들어가는게
목구멍이 어찌나 편안하다 하는지.
김치와 함께 따끈한 두부는, 그야말로
천하가 내 품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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