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21.2007    









뇌리에 한가득 세글자의 이름과
먼지같은 미세한 고민들로
가득차.... 막혀있다.
 February.20.2007    

손 으 로 글자를 쓰다.

내 마음을 쓰다.
당신 마음을 쓰다.
전하다
읽다
읽히다.

그런 연관성들.
조합.
언어.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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